주식 평균단가 계산기
보유 주식에 추가매수했을 때의 새 평균단가를 계산합니다. 반대로 목표 평단을 정해두고 그 가격에 도달하려면 몇 주를 더 사야 하는지도 역산해 보여줍니다.
추가매수 후 평균단가
46,667원
평가손익 -1,000,000원 (-14.29%)
- 총 보유 수량
- 150주
- 총 매입금액
- 7,000,000원
- 평가금액
- 6,000,000원
- 평단 변화
- 50,000원 → 46,667원
목표 평단까지 몇 주가 필요한가
평단을 얼마까지 내리고 싶은지 정해두면, 위에 넣은 추가매수 가격으로 그 평단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수량을 역산합니다.
평단 46,000원에 필요한 추가매수
67주
필요 금액 약 2,680,000원 · 매수 후 총 167주
평단을 낮춰도 손실은 그대로입니다
추가매수는 평단을 내릴 뿐 이미 난 손실을 줄이지 않습니다. 오히려 투입 금액이 늘어 같은 하락률에서 손실 금액은 커집니다. 위 평가손익 숫자를 평단보다 먼저 보세요.
이럴 때 씁니다
- 물타기를 할지, 한다면 몇 주를 살지 정할 때
- 추가매수 후 평단이 얼마가 되는지 미리 볼 때
- 목표 평단을 정해두고 필요한 수량을 역산할 때
무엇을 근거로 계산하나
기존 보유금액과 추가 매수금액을 더해 총 수량으로 나눠 새 평균단가를 냅니다. 목표 평단 역산은 x = 보유수량 × (목표 − 기존평단) ÷ (매수가 − 목표) 식으로 구합니다. 이 식은 매수가 < 목표 < 기존평단일 때만 답이 나옵니다.
놓치기 쉬운 점
- 평단을 낮춰도 이미 난 손실은 줄지 않습니다. 투입 금액이 늘어 같은 하락률에서 손실 금액은 오히려 커집니다.
- 수수료와 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단순 평균입니다. 실제 손익은 주식 손익 계산기로 따로 보세요.
- 목표 평단이 매수가보다 낮으면 아무리 사도 도달할 수 없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물타기를 하는 게 좋을까요
- 이 계산기는 그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다만 평단이 내려간다는 사실 자체는 판단 근거가 못 됩니다. 처음 살 이유가 지금도 유효한지, 그 돈을 새로 투입할 만한 종목인지를 먼저 보세요. 평단만 보고 사면 손실 종목에 계속 돈을 넣게 됩니다.
- 필요 수량이 소수로 나오는데요
- 정확히 그 평단을 만들려면 소수 주가 필요하다는 뜻이라 올림해서 표시합니다. 그래서 실제 평단은 목표보다 아주 조금 더 낮아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