퀴즈코리아Quiz

복리 계산기

원금과 매월 추가납입액에 연이율을 적용해 복리로 불어나는 금액을 계산합니다. 연도별 잔액과 원금·이자 비중을 표로 보여주고, 복리 주기도 고를 수 있습니다.

10년 뒤 금액

100,543,339원

납입 원금 70,000,000원 + 이자 30,543,339원 (원금의 43.6%)
연차납입 원금이자잔액
1년16,000,000원815,398원16,815,398원
2년22,000,000원2,051,155원24,051,155원
3년28,000,000원3,733,198원31,733,198원
4년34,000,000원5,889,052원39,889,052원
5년40,000,000원8,547,942원48,547,942원
6년46,000,000원11,740,893원57,740,893원
7년52,000,000원15,500,845원67,500,845원
8년58,000,000원19,862,769원77,862,769원
9년64,000,000원24,863,795원88,863,795원
10년70,000,000원30,543,339원100,543,339원

세금은 빠져 있습니다

예금·적금이라면 이자에 15.4%가 붙습니다. 위 이자 30,543,339원에서 약 4,703,674원이 세금으로 빠져 95,839,665원가 남는다고 보시면 됩니다. 주식·ETF는 과세 방식이 달라 이 계산과 다릅니다.

이럴 때 씁니다

  • 적립식 투자가 몇 년 뒤 얼마가 되는지 볼 때
  • 복리와 단리의 차이를 확인할 때
  • 목표 금액까지 걸리는 기간을 가늠할 때

무엇을 근거로 계산하나

매달 납입액을 더한 뒤 복리 주기가 돌아올 때마다 이자를 붙이는 방식으로 월 단위 시뮬레이션을 합니다. 연도별로 납입 원금과 이자를 나눠 표로 보여줘, 이자가 원금을 넘어서는 시점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놓치기 쉬운 점

  • 세금이 빠져 있습니다. 예금·적금이면 이자에 15.4%가 붙습니다.
  • 수익률을 매년 일정하게 가정합니다. 실제 투자 수익률은 해마다 다르고 마이너스인 해도 있습니다.
  •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지 않아 먼 미래의 금액은 지금 기준 구매력보다 작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복리 주기를 바꾸면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
같은 연이율이라도 월복리가 연복리보다 유리합니다. 다만 차이는 생각보다 작아서, 연 6%에 10년이면 월복리가 연복리보다 3% 남짓 많습니다. 주기보다 수익률과 기간이 훨씬 크게 작용합니다.
원금보다 이자가 많아지는 건 언제인가요
연도별 표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. 거치식으로 연 6%라면 대략 12년 근처이고, 매달 납입하는 방식은 원금이 계속 늘어나 훨씬 뒤로 밀립니다.

주식·투자 계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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