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당 수익률 계산기
주가와 주당 배당금으로 시가배당률을 계산하고, 보유 수량 기준 연간 배당금을 배당소득세 15.4%까지 반영해 세후로 보여줍니다. 월평균으로 환산한 금액도 함께 나옵니다.
시가배당률
3.4%
투자금 7,000,000원 기준 · 세후 연 203,040원
- 세전 연 배당금
- 240,000원
- 배당소득세 15.4%
- - 36,960원
- 세후 연 배당금
- 203,040원
- 1회 수령액 (연 4회)
- 50,760원
- 월 평균
- 16,920원
- 세후 실질 배당률
- 2.9%
배당금이 연 2,000만 원을 넘으면
배당·이자 합계가 연 2,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. 이 계산기는 그 이하 구간에 적용되는 원천징수 15.4%만 반영합니다.
이럴 때 씁니다
- 배당주의 실제 수익률을 세후로 확인할 때
- 보유 수량 기준 연간 배당금을 계산할 때
- 월 평균으로 환산해 현금흐름을 가늠할 때
무엇을 근거로 계산하나
주당 배당금을 현재 주가로 나눠 시가배당률을 구하고, 보유 수량을 곱해 연간 배당금을 냅니다. 여기서 배당소득세 15.4%(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)를 뺀 세후 금액과 월 평균을 함께 보여줍니다.
놓치기 쉬운 점
- 시가배당률은 주가에 따라 계속 바뀝니다. 주가가 내리면 배당률은 올라 보입니다.
- 과거 배당금이 미래에도 같으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. 실적이 나쁘면 줄이거나 건너뜁니다.
- 배당·이자 합계가 연 2,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세율이 달라집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배당률이 높으면 좋은 주식인가요
- 꼭 그렇지 않습니다. 주가가 크게 떨어져서 배당률이 높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. 배당금 자체가 늘고 있는지, 회사가 그 배당을 계속 낼 수 있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.
- 배당금은 언제 받나요
- 배당 기준일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받으며, 실제 입금은 그로부터 한두 달 뒤인 경우가 많습니다. 분기 배당인지 연 1회인지에 따라 다르므로 화면의 '연 배당 횟수'를 실제에 맞춰 넣으세요.